
개그맨 미키광수가 9년 전인 2017년 2억 5,500만 원에 매입한 서울 마포구 성산동 빌라가 재개발 구역에 포함되면서 자산 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해당 빌라는 전용면적 약 15.6평, 대지 지분 약 8.57평 규모입니다.
전문가들은 이 정도 대지 지분을 갖춘 3룸 빌라의 현재 가치를 6억~7억 원 이상으로 평가하며, 향후 재개발이 완료될 경우 신축 전용 84㎡ 아파트 기준 20억 원대까지 가치가 상승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다만 현재 재개발 추진위원회 내부의 의견 대립으로 사업이 지지부진한 상태여서 실제 사업 완료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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