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혁신당은 9월 25일 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비판했습니다.
수석대변인 이 동 훈은 집권 1년여 동안 기대했던 행정 능력이 보이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브리핑에서는 78년 역사의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중수청 출범을 언급하며, 법무부 장관과 공소청장, 중수청장, 경찰청장 등 핵심 자리가 비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농지 정책과 부동산 대책, 인사 문제를 함께 거론하며 서울 아파트값이 86주 연속 올랐고 장관 후보자 5명이 낙마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개혁신당은 이재명 대통령의 성과가 실제 일 처리인지, 이미지 형성인지 국민이 판단할 문제라고 주장했습니다.
출처 : 개혁신당 논평·브리핑 (https://reformparty.kr/news/briefing/207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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