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남: 더 레드’, 동시기 한국영화 예매율 1위

  • 입력 2026.09.28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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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남: 더 레드’, 동시기 한국영화 예매율 1위 (사진=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가 동시기 한국영화 개봉작 가운데 예매율 1위에 올랐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은 28일 이 작품의 가파른 예매 상승세를 전했다. 개봉일은 30일이다.

작품은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업준비생 석환(구교환)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되살아나는 능력을 알게 되고, 의문의 추격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그린다.

개봉 전 시사회부터 관객 호평을 얻었다. 예측할 수 없는 서사와 박진감 넘치는 추격전이 입소문을 타며 ‘극장에서 꼭 즐겨야 하는 영화’라는 평가도 나왔다.

관객들은 오락적 재미를 호평했다. CGV_봄바****는 “대세 영화 트렌드 탑승 완료. 스트레스 완벽 해소됨”이라고 했고, CGV_완벽****는 “오락 영화로 이만한 게 없을 것 같다.”고 평했다.

CGV_지혜****는 “설정 하나로 액션 끝판왕 뽑아버리네. 사이다 그 자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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