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마마무가 타이베이 공연까지 전석 매진을 기록했습니다.
마마무는 오는 11월 28일과 29일 양일간 타이베이 아레나에서 ‘마마무 2026 월드 투어 [포워드] 인 타이베이(MAMAMOO 2026 WORLD TOUR [4WARD] in TAIPEI)’를 개최합니다.
티켓 오픈 직후 양일 공연 모두 매진됐고, 서울을 시작으로 가오슝, 마카오, 홍콩에 이어 타이베이까지 아시아 5개 도시에서 전석 완판을 이어갔습니다.
이번 투어는 전 세계 18개 도시를 순회 중이며, 마마무는 대표곡과 솔로 무대를 함께 선보이고 있습니다.
마마무는 오는 10월 4일 홍콩, 10월 10일 쿠알라룸푸르, 10월 25일 도쿄, 11월 28~29일 타이베이에서 투어를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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