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보당은 9월 25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추석 인사와 함께 민생·평화 과제를 강조했습니다.
노정현 수석대변인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국민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면서, 명절에도 일하는 이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이어 반도체 호황으로 추가세수가 100조를 넘는다고 해도 서민들의 지갑은 비어 있다고 지적했고, 중동의 긴장과 미국의 대미 투자·파병 압박이 안보와 경제 불안을 키우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극심한 민생 위기 속에서도 해법보다 권력다툼과 정쟁에 매달리는 정치에 국민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진보당은 뿌리깊은 불평등을 타파하고 성장의 과실이 국민 모두에게 돌아가도록 하겠다고 했으며, 미국의 부당한 투자 및 파병 압박에는 주권 국가답게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진보당 논평 (https://jinboparty.com/pages/?p=15&b=b_1_2&bn=18219&m=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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