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국가·지자체 장애인 의무고용 미준수 55.25% 지적

  • 입력 2026.09.25 16:03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진보당 로고

진보당은 9월 25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국가기관과 지방자치단체의 장애인 의무고용 미준수 문제를 비판했습니다.

홍성규 대변인은 지난해 장애인 의무고용 미준수 기관이 55.25%에 달했고, 최근 5년간 미달로 납부한 부담금이 6천492억원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2021년 29.6%였던 미준수 비율이 작년에는 55.3%로 확대됐다고 지적했습니다. 대법원도 예외가 아니었고,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는 지난 5년간 고용율이 줄곧 0%였다고 했습니다.

홍 대변인은 부담금으로 땜질할 것이 아니라 실질적인 장애인 고용을 엄격히 강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장애인도 행복해야 진정한 명절이고 추석이라며, 모두가 함께 살 수 있어야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이라고 밝혔습니다.

출처 : 진보당 논평 (https://jinboparty.com/pages/?p=15&b=b_1_2&bn=18220&m=read)

· · · · · · · · · ·

관련기사

▶ 장애인 고용 부담금, 의무고용률 미달 시 어떻게 산정되나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긴급 기자회견서 대법원·안보 현안 비판

▶ 제주시 영세업체 장애인 고용에 최대 월 65만 원, 10월 8일까지 신청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1+1 헤트라스 차량용 방향제 디퓨저 77ml 플라워파크 선물세트 자동차 고급 차량 명품

[네이버] 1+1 헤트라스 차량용 방향제 디퓨저 77ml 플라워파크 선물세트 자동차 고급 차량 명품 — 9,900원

대천김 곱창 캔김 4p

[쿠팡] 대천김 곱창 캔김 4p — 20,00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