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9월 23일(수) 16시 광주·전라 광역응급의료상황실과 조선대병원 응급실을 방문해 추석 연휴 응급의료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현장에서는 응급환자 이송·전원 병원 선정 지원과 관계기관 간 비상연락체계를 확인하고, 응급의료 인력과 병상 운영계획도 살폈다.
광주·전라 광역응급의료상황실과 조선대병원은 지역소방본부와 함께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을 주관했다. 이 차관은 의료진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응급환자 이송체계 개선, 중증응급환자 진료체계 강화, 의료진의 법적 책임 완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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