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9월 23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국민의힘 김민수 최고위원의 경영 행태를 비판했습니다.
이용우 대변인은 김 최고위원이 노동자 수당을 체불했던 자신의 회사에서 고액의 급여를 받고, 회삿돈을 빌려 개인 건물까지 마련했다는 보도가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우 대변인은 김 최고위원이 2005년 건물 관리·청소 용역회사 태원비엠씨를 창업해 현재까지 대표를 맡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서울대병원에서 일하던 청소노동자들이 2014년 고용안정과 처우개선을 요구하며 파업에 나섰고, 회사의 노조 무력화 시도 정황과 임금체불이 근로감독에서 적발됐다고 전했습니다.
대변인은 당시 김 최고위원의 한 달 급여가 청소노동자의 연봉을 웃돌았고, 아내와 동생에게도 급여가 지급됐다고 했습니다. 개인 명의 건물을 매입할 때는 회삿돈 7억 원을 빌렸고, 낙찰 직후에는 자신의 급여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기본적인 경영 윤리와 사용자로서의 책임을 찾아보기 어렵다고 지적했습니다. 회사의 성장은 자신의 공으로 내세우면서 노동자가 겪은 부당한 대우는 노조 책임으로 돌릴 수 없다고 했습니다.
또 김 최고위원에게 노조 탓으로 경영 책임을 덮지 말고, 회삿돈을 빌려 개인 건물을 마련한 경위와 낙찰 직후 급여를 올린 이유를 국민이 납득할 수 있게 설명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국민의힘에도 자당 최고위원의 경영 행태와 책임 회피에 분명한 입장을 밝히라고 촉구했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0386&search=)
· · · · · · · · · ·
관련기사
▶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향해 "맹목적 국정 발목 잡기 중단하고 민생 협력하라"
▶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향해 '사법권 독립 잣대 이중성' 비판
▶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향해 '대통령 임명권 무력화 시도' 비판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네이버] 관절스타 보스웰리아 세라트린 비타민D 관절 무릎 연골 뼈 건강기능식품 30정, 3개 — 114,300원
[쿠팡] 풍년보감 6년근 고려홍삼정 올데이굿타임 스틱 100p — 17,40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