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지방산림청은 추석 명절을 맞아 국유림보호협약을 맺은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림 보호 및 산불 예방 계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국유림보호협약은 산불 감시와 산림 보호 활동에 60일 이상 참여한 마을에 임산물 채취를 허용하는 제도로, 해당 마을은 수확물의 10%를 국가에 납부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남송희 동부지방산림청장은 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어성전리 마을을 직접 찾아 그간의 산림 보호 노력에 감사를 표하고, 연휴 기간 입산객 증가에 따른 산불 방지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최근 10년간 추석 연휴에 발생한 산불은 전국 평균 2.1건(4.61ha)으로, 이 중 71%가 성묘객 등 입산자 실화로 나타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동부지방산림청은 산불 상황실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하고 예방 홍보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남 청장은 성묘와 벌초를 위해 산을 찾는 국민이 늘어나는 만큼 산림 내 화기 사용을 금지하고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강조했습니다.
· · · · · · · · · ·
관련기사
▶ 서부지방산림청, 추석 앞두고 성묘객 대상 산불예방 계도활동
▶ 남원시, 추석 연휴 산불방지 총력…산림 인접지 소각 시 과태료 최대 200만원
▶ 산림청, 파라과이와 탄소중립 위한 국제감축 협력 논의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네이버] 1+1 헤트라스 차량용 방향제 디퓨저 77ml 플라워파크 선물세트 자동차 고급 차량 명품 — 9,900원
[쿠팡] LG생활건강 월드트레블 G호 선물세트 + 쇼핑백 — 14,04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