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추석 맞아 아버지와 함께 선상제…할머니 향한 그리움 달래

  • 입력 2026.09.22 09:59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방송사 제공

오는 26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출연진들이 한복을 입고 등장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이번 방송에는 MC 은지원과 이요원을 비롯해 박서진, 박효정 남매, 환희, 박현호 등이 출연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입니다.

특히 박서진은 돌아가신 할머니를 그리워하는 아버지를 위해 특별한 시간을 마련합니다. 박서진의 아버지는 평소 어머니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숨기지 못하며 자녀들에게 할머니의 안부를 묻는 등 깊은 그리움을 드러내 왔습니다.

이에 박서진은 할머니의 유해가 뿌려진 바다를 찾아 선상제를 지내기로 결정했습니다. 할머니가 세상을 떠난 지 30년 만에 처음으로 올리는 이번 제사를 통해 박서진은 아버지의 아픈 마음을 보듬으며 남다른 효심을 발휘할 것으로 보입니다.

박서진 가족의 따뜻한 이야기가 담긴 이번 방송은 26일 오후 10시에 방영됩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