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비비컴퍼니가 운영하는 홍종흔 베이커리가 과천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에 전달된 쌀 120kg은 복지관을 거쳐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배분될 예정이다.
물품 후원과 더불어 홍종흔 베이커리는 복지관의 ‘먹거리 그냥드림’ 사업에 동참하기로 했다. 매주 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운영되는 이 사업에 매장에서 판매되지 않은 빵을 정기적으로 기부해 식생활 지원을 돕겠다는 계획이다. 기업의 유휴 자원을 활용한 이러한 정기 기부 방식은 지역사회 내 복지 사각지대를 메우는 실질적인 대안이 될 것으로 보인다.
최달용 과천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에스비비컴퍼니와 홍종흔 베이커리에 감사드린다”며 “후원해주신 쌀과 빵이 지역주민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소중하게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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