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산하 국립장성숲체원이 추석 명절을 맞아 방문객을 위한 「숲속 작은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9월 21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며, 숲체원을 찾는 이용객들에게 산림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기관 측은 “명절 기간 숲을 찾는 시민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이번 전시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숲이라는 공간적 특성을 활용해 자연 속에서 휴식을 취하려는 방문객들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주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이번 사진전은 숲체원 내 환경을 활용한 전시로, 명절 연휴 기간 동안 숲을 방문하는 이들에게 자연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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