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출산 후 21kg 감량 성공…근황 사진 속 눈부신 미모

  • 입력 2026.09.20 12:13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손담비, 출산 후 21kg 감량 성공 (사진= 손담비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자신의 SNS를 통해 아이와 함께하는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최근 게시물을 통해 "엄마이기 전의 나도 참 좋았지만 엄마가 된 지금의 나는 더 행복하다"며 "나를 웃게 하는 이유가 하나 더 생겼으니까 요즘의 나, 그리고 내가 제일 사랑하는 순간들"이라는 소회를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청록색 비니에 화이트 반소매 티셔츠, 브라운 팬츠를 매치한 감각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 여기에 연한 핑크색 상의를 어깨에 두르고 레드 컬러 슈즈와 링 귀걸이로 포인트를 더해 패션 감각을 뽐냈다. 아이를 품에 안고 환하게 웃거나 유모차 옆에서 아이를 내려다보는 모습 등 자연스러운 일상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정말 예쁜 엄마", "아름답다", "안정되고 편안해 보인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응원을 보냈다. 1983년생으로 올해 43세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앞서 손담비는 방송을 통해 임신 당시 체중이 67kg이었으나 출산 후 46kg까지 총 21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철저한 자기관리와 함께 엄마로서의 새로운 삶을 즐기는 손담비의 근황은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