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4’ 시청률 4.6% 자체 최고 경신…해병대 합동훈련과 남태우 복귀 이유 주목

  • 입력 2026.09.19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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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 제공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가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전국 시청률 4.6%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화제성 면에서도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 9월 2주차 TV-OTT 통합 화제성 부문에서 3주 연속 2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입증했습니다.

종영까지 4회를 앞둔 드라마는 신화부대 2중대가 호국훈련 대항군으로 차출되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습니다. 특히 전역을 연기하고 훈련에 합류한 강찬석과 최병남이 ‘인간 병기’로 불리는 해병대와 한 팀이 되어 겪는 문화적 차이와 갈등 극복 과정이 후반부 핵심 관전 포인트입니다.

극 중 ‘사보타주’라는 부제에 걸맞게 예측 불가능한 전개가 이어지는 가운데, 하사로 복귀한 최일구의 숨겨진 사연과 진급 심사를 앞둔 조백호의 결과에도 이목이 쏠립니다. 3생활관 부대원들의 전역을 앞둔 마지막 여정이 어떻게 마무리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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