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청하가 건강 문제로 인해 응급실로 긴급 이송된 사실이 알려졌다. 18일 경기대학교 제8대 관광문화대학 CO:RE 학생회는 공식 SNS를 통해 청하의 대학 축제 공연 불참 소식을 공지했다.
학생회 측은 공지문을 통해 "금일 새벽 청하가 건강상의 문제로 응급실에 이송됐으며, 현재까지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인해 예정된 축제 무대에는 서지 못하게 된 상황이다.
이번 공연 불참은 청하의 건강 회복이 최우선이라는 판단에 따라 결정된 것으로 보인다. 학생회는 청하의 공연을 기다렸던 학생들에게 상황을 알리며 양해를 구했다.
현재 청하는 병원에서 치료를 이어가고 있으며, 향후 일정 등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확인이 필요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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