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벡스코서 열린 제43회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 이틀째 열전

  • 입력 2026.09.18 08:41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제43회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가 17일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이틀째 경기를 이어갔다. 이번 대회에는 총 41개 직종에 477명의 선수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고 있다.

현장에서는 시각디자인, 전산응용기계제도(CAD), 컴퓨터프로그래밍, 바리스타, 도자기 등 다양한 직종의 선수들이 경기에 몰두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참가자들은 각자의 직종에서 정밀한 기술과 집중력을 발휘하며 과제를 수행했다.

이번 대회는 장애인 기능인들의 숙련도를 확인하고 사회적 역량을 입증하는 장이 되고 있다. 기술 중심의 직종이 다수 포함된 만큼, 참가자들의 전문성이 향후 고용 시장에서의 경쟁력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대회는 18일 폐회식을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한다.

· · · · · · · · · ·

관련기사

▶ 제43회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 부산서 개막… 477명 열전 돌입

▶ 양주시, 초등학생 대상 탄소중립 기후캠프 운영…디지털 기술 활용한 생태 교육

▶ 대구서 열리는 제55년차 전국영농학생축제…AI 농업 기술 한자리에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