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전민욱, 마징시앙, 장여준, 김성민, 송승호, 켄신, 서경배)가 오는 30일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컴백 열기를 끌어올린다. 소속사에 따르면 이들은 8월 18일 오후 6시 네 번째 미니앨범 '256th Note'의 첫 번째 트랙인 '오픈 유어 아이즈(Open Your Eyes)'를 선공개한다.
이번 신곡은 재즈의 자유로운 즉흥성을 힙합과 R&B 장르로 재해석한 곡이다. 피아노 아르페지오 루프와 빠른 템포의 드럼 비트가 특징이며, 피아니스트 요한 킴과 재즈 색소포니스트 제이콥 스케스니가 연주에 참여했다. 작사에는 멤버 전민욱과 켄신이 이름을 올렸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앞서 뮤직비디오 티저를 통해 밤 도심 속 드럼 연주 장면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오는 19일 열리는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에서는 신곡 무대를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다.
앨범명인 '256th Note'는 256분 음표에서 착안해 찰나의 감정을 음악으로 기록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앨범 전곡은 8월 30일 오후 6시에 발매되며, 같은 날 오후 8시에는 온·오프라인 컴백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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