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국어 최서희, 수학 정종영, 영어 김수연 등 EBS 선생님들의 9월 모의평가 분석 결과 - 과목별 9월 모의평가 출제 경향 및 수준별 학습 전략 제시
EBS(사장 김유열)는 오늘(16일) EBS 고교강의 사이트(ebsi.co.kr)에 ‘9월 모의평가 출제 경향 및 학습 전략’을 공개했다. 9월 모의평가 출제 경향을 확인하고 수험생들이 9월 모의평가 이후 학습 계획을 전략적으로 수립할 수 있도록 국어·수학·영어·사회탐구·과학탐구까지 9월 모의평가 분석 및 학습 전략 정보를 제공한다.
국어 최서희 선생님은 이번 9월 모의평가의 전반적인 난도에 대해 “지난 6월 모의평가에 비해서는 어려웠고, 작년 수능과 비슷한 수준”이라고 말했다. 다소 까다로울 수 있는 독서 제재의 경우 EBS 연계교재와 연계하여 수험생들이 비교적 친숙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출제했다고 분석했다. 9월 모의평가 이후 학습 전략으로는 연계 학습을 강조하며, 실전 시간 배분 연습과 올해 6월, 9월 기출 선지 분석을 권장했다.
수학 정종영 선생님은 공통과목(수학I, 수학II)에 대해 “전체적으로 쉬운 문항과 어려운 문항의 구분이 비교적 뚜렷하게 나타났다”고 말했다. 또한, 선택과목(확률과 통계, 미적분, 기하)은 전 범위의 핵심 개념을 활용했다고 분석했다. 9월 모의평가 이후로는 새로운 내용을 많이 배우는 공부보다는 “수능에서 맞힐 문제를 확실히 만드는 공부”로 중심을 옮길 것을 강조했다.
영어 김수연 선생님은 “6월 모의평가에 비해 상대적으로 쉽게 출제되었다“고 분석했다. 이어, 9월 모의평가가 6월보다 쉽게 느껴졌다고 해서, 수능도 그 정도 난도로 출제될 것이라고 단정해서는 안 된다고 말하며, 상대적으로 더 어려웠던 6월 모의평가 난도에 가깝게 준비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당부했다. 9월 모의평가 이후에는 주기적인 듣기 연습 및 봉투모의고사 학습을 통해 실전 감각을 유지할 것을 조언했다.
사회탐구와 과학탐구 선생님들은 이번 9월 모의평가를 통해 자신의 취약점을 점검하고 수능 학습 방향을 재정비할 것을 공통적으로 언급했다. 또한, EBS 연계교재와 최근 평가원 기출문제를 반복 학습하면서 핵심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고, 이를 다양한 문제에 적용하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틀린 문제의 원인을 분석하고 시간 배분 등 실전 연습을 병행하여 수능까지 문제 해결력과 실전 감각을 높일 것을 권장했다.
EBS 선생님들이 분석한 과목별 ‘9월 모의평가 출제 경향 및 학습 전략’의 자세한 내용은 EBS 고교강의(EBSi) 사이트 내 ‘입시정보>학습전략칼럼’에서 확인할 수 있다.
끝. (관련 이미지 별첨)
◆ 한눈에 보기
· 발행 기관 : EBS
· 배포 : 9월 16일
출처 : EBS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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