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와 우호협정…체력장 조성 등 지원

  • 입력 2026.09.16 13:03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자료는 배포 즉시 보도할 수 있습니다.

서울특별시장 동정자료

매수 : 4매 사진 : 3매 웹하드(only.webhard.co.kr) ID/PW: seoulpress

담당 : 서울특별시 대변인 언론담당관

언론담당관 2133-6205 메시지팀장 2133-6237 담당자 2133-6254 황 성 묵 김 지 현 강 수 정

오세훈 시장, 16일(수) 비슈케크 시장 만나 우호 도시 협정체결… 도시 간 협력 확대

오세훈 서울시장은 16일(수) 오전 9시 40분 서울시청 집무실에서 아이벡 쥬누샬리예프(Aibek Dzhunushaliev) 비슈케크(키르기스스탄) 시장과 만나 양 도시 간 교류·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서울-비슈케크 우호 도시 협정을 체결했다.

이번 만남은 서울과 비슈케크가 그동안 이어온 교류를 한 단계 발전 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양 도시는 지난해 인재유치·문화교류 행사를 비롯해 교통 분야 정책공유 등을 이어오며 협력 기반을 다져왔다.

이날 양 시장이 체결한 우호도시 협정에는 무역·통상, 경제, 과학, 문 화, 교육, 도시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고, 관계 부서 간 정기적인 협의와 대표단 교류, 주요 행사 상호 참여 등을 추진하 는 내용이 담겼다.

양측은 이번 협정을 계기로 서울의 도시정책 경험을 공유하는 등 실 질적인 정책 교류를 더욱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서울시는 올해 비슈 케크시를 ‘서울 ODA 챌린지’ 대상도시로 선정해 현지에 ‘서울체력장’ 조성을 지원하고 있으며, 체력측정 장비와 운영시스템 구축부터 현지 인력 교육·노하우 전수까지 추진하고 있다.

오 시장은 “비슈케크는 키르기스스탄의 수도이자 성장 잠재력이 큰 도시로, 서울과도 다양한 분야에서 미래지향적인 협력이 가능할 것으 로 기대한다”며 “그동안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도시행정과 교통, 문 화·인적교류 등 서로 도움이 되는 분야부터 실질적인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관련 부서 : 도시외교담당관 도시외교1팀 이수양 팀장 ☎2133-5277

- 2 - 오세훈 시장이 16일(수) 오전, 서울시청 집무실에서 아이벡 쥬누샬리예프 비슈케크 시장과 우호도 시 협정을 체결했다.

오세훈 시장이 16일(수) 오전, 서울시청 집무실에서 아이벡 쥬누샬리예프 비슈케크 시장과 우호도 시 협정을 체결했다.

- 3 - 오세훈 시장이 16일(수) 오전, 서울시청 집무실에서 아이벡 쥬누샬리예프 비슈케크 시장과 도시 간 교류·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 한눈에 보기

· 발행 기관 : 서울특별시 null null

· 배포 : 2026년 9월 16일 오전 10시 55분

출처 : 서울특별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안산 오른 서울 사회복지사 1200명…오세훈 격려

▶ 국산 여름딸기 '미하', 키르기스스탄 진출…로열티 계약 체결

▶ [2026 아시안게임] 핸드볼·펜싱 등 7개 종목 출전하는 서울시청 선수단 17명, 아시안게임 금빛 사냥 나선다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네이버] 관절스타 보스웰리아 세라트린 비타민D 관절 무릎 연골 뼈 건강기능식품 30정, 3개 — 114,300원

[쿠팡] 굿헬씨 더진한 꿀배도라지 데일리스틱 60포, 1개, 600ml — 17,90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