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상천 작가 소설 ‘어느 멋진 도망’ 인세 600만 원 기부 및 러시아 판권 수출

  • 입력 2026.09.16 09:08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나상천 작가 소설 ‘어느 멋진 도망’ 인세 600만 원 (사진= 소속사 제공)

소설가이자 K팝 기획자인 나상천이 자신의 작품 ‘어느 멋진 도망’으로 얻은 인세 수익금 600만 원을 사회에 환원했다. 나상천은 BTF푸른나무재단과 꿈나무 장학회에 각각 300만 원씩을 전달했으며, 이는 해당 도서를 통한 두 번째 기부 활동이다. 앞서 그는 학교폭력 피해자를 돕기 위해 푸른나무재단에 도서 100권을 기증한 바 있다.

해외 시장 진출과 콘텐츠 확장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최근 ‘어느 멋진 도망’의 러시아 판권 판매가 성사되어 현지 독자들과의 만남을 앞두고 있다. 또한 원작을 바탕으로 한 뮤지컬 ‘까미난떼’의 극작과 연출, 작곡을 직접 맡아 개발하고 있으며 9월 19일 서울 강남구 백암아트홀에서 오픈 리허설을 개최한다.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을 배경으로 네 인물의 변화를 담은 이 소설은 출간 한 달 만에 5쇄를 인쇄했으며, 종이책 1만 부와 전자책 2만 부 판매를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