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이 NH투자증권과 손잡고 추석 명절을 앞둔 농촌지역 아동들을 위해 나눔 활동을 펼쳤다. 지난 11일 서울 마포구 굿피플 사옥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장용한 굿피플 운영부회장과 최홍석 NH투자증권 ESG추진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지원 대상은 전국 21개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 477명이다. 양측은 쿠키세트, 문구류, 그래놀라 등 총 2,638개의 물품을 전달하며 명절의 온기를 나눴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강조되는 시기에 농촌 소외계층을 향한 지속적인 지원은 지역사회 격차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평가된다.
양 기관은 2024년부터 농촌 아동을 위한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지원을 포함한 누적 후원액은 8억 원을 넘어섰다. 이용기 굿피플 회장은 “추석을 맞아 농촌지역 아동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모든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 · · · · · · · ·
관련기사
▶ 사회공헌활동 종류…기업과 단체가 고르는 방식은 무엇인가
▶ 농식품부, 2045년 농업·농촌 미래 전략 수립 위한 타운홀 미팅 개최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