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보물찾기’가 추석 연휴 기간 대학로에서 관객들을 맞이한다. 제작사 DPS컴퍼니는 이번 연휴를 맞아 공연을 이어가며 관객들을 위한 특별 현장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공연은 추석 당일을 제외한 9월 24일과 26일, 27일 총 3일간 8회에 걸쳐 진행된다. 방학 기간 가족과 연인, 친구 등 폭넓은 관객층의 발길이 이어졌던 만큼, 이번 연휴에도 문화 나들이를 계획하는 이들에게 적절한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명절 기간 가족 단위 관객의 유입이 늘어나는 대학로 공연계의 특성을 고려할 때, 이번 연극이 연휴 기간 관객들에게 어떤 호응을 얻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DPS컴퍼니 측은 “연휴를 맞아 공연장을 찾는 관객들을 위해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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