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의회, 제267회 제1차 정례회 폐회…결산 승인 및 행정사무감사 결과 채택

  • 입력 2026.09.11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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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공

아산시의회(의장 안정근)가 9월 11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8일간의 회기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지난 8월 25일부터 시작된 제267회 제1차 정례회에서는 시정 전반에 대한 결산과 행정사무감사가 집중적으로 다뤄졌습니다.

주요 처리 안건 및 결과

구분내용
회기 기간2026년 8월 25일 ~ 9월 11일 (18일간)
안건 처리조례안 등 25건 (원안가결 19건, 수정가결 5건)
주요 결의제2중앙경찰학교 아산시 유치 촉구 결의안 채택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과 예비비 지출 승인, 그리고 2026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이 진행되었습니다. 본회의에 앞서 천철호 의원은 「배려를 넘어 권리로, 진정한 무장애도시 아산을 향하여」를, 윤영숙 의원은 「온양 원도심을 아산 균형발전의 중심축으로 다시 세워야 합니다」를 주제로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정책 대안을 제시했습니다.

안정근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밤늦게까지, 때로는 휴일도 잊은 채 행정사무감사와 결산안 검토에 열과 성을 다해주신 의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신속하고 정확한 보도로 의정활동을 전해주신 언론인과 의회에 변함없는 성원을 보내주시는 41만 아산시민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집행부를 향해서는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시정요구사항은 조속히 조치하고, 건의 및 개선사항은 시정에 적극 반영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아울러 다가오는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의 평안과 행복을 기원하며 폐회했습니다.

출처 : 아산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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