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사업화 및 투자 전문기업 아이빌트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창업 지원 프로젝트 ‘모두의 창업’ 2차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예비창업자와 업력 7년 이내 창업기업 대표를 대상으로 하며, 오는 9월 17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선발 규모는 총 1만 명으로 일반·기술 트랙 8000명, 로컬 트랙 2000명으로 구성된다. 선정된 이들에게는 1대1 멘토링과 함께 AI 솔루션 등이 제공되며, 아이빌트는 비즈니스 모델 구체화부터 MVP 제작, 시장성 검증 및 투자 연계까지 단계별 밀착 지원을 수행할 예정이다. 초기 창업자들에게 실질적인 사업화 기회를 제공하려는 이번 프로젝트는 창업 생태계의 저변을 넓히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아이빌트 관계자는 “아이디어를 보유하고도 창업 절차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전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보유한 글로벌 네트워크와 기술사업화 역량을 동원해 참가자들의 성과 창출을 돕겠다”고 밝혔다.
· · · · · · · · · ·
관련기사
▶ ‘인생은 오디션’ 톱5 서울 콘서트, 예매 시작과 동시에 일간 랭킹 1위
▶ 중소벤처기업부, 제5차 중소기업 인력지원 기본계획 발표
▶ 인천교육청, 학생 92명과 디지털 기술 역량 키워…글로컬 리더십 멘토링 성과공유회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