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신세경이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조성되는 고가 주거시설을 매입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해당 시설은 분양가가 140억 원대에서 시작해 최고 400억 원대에 달하는 초고가 주택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와 관련해 신세경의 소속사 더프레젠트컴퍼니 관계자는 10일 매체 보도를 통해 해당 사안은 배우의 사생활에 해당하므로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신세경은 올해 2월 영화 '휴민트'로 백상예술대상 여자 조연상을 수상했으며, 차기작으로 드라마 '러브 바이러스' 출연을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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