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10년 만의 새 앨범 준비…전소연 만나 곡 작업 의뢰

  • 입력 2026.09.09 20:07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튜브를 통해 10년 만의 새 앨범 준비를 알린 서인영 (사진= 서인영 SNS · 자료사진)

가수 서인영이 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통해 10년 만의 새 앨범 준비 근황을 공개했다. 영상 속 서인영은 최근 '워터밤' 무대를 앞두고 진행한 팔뚝 지방흡입 시술 사실을 언급하며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서인영은 그룹 (여자)아이들의 전소연을 직접 찾아가 곡 작업을 의뢰했다. 서인영은 전소연을 '여자 GD'라고 지칭하며 신뢰를 드러냈고, 솔로 앨범 준비 과정에서 겪는 두려움을 토로하는 전소연에게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멘탈 관리의 중요성을 조언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서인영은 전소연과의 만남을 통해 본격적인 컴백 준비에 돌입했다. 그는 풍파를 겪으며 느낀 점들을 공유하며 음악 활동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