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성시경의 곡 '좋을텐데' 리메이크를 예고하며 가수 데뷔설이 제기됐다. 윤후는 지난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가을 분위기가 담긴 사진과 함께 9월 15일이라는 날짜를 언급하며 신곡 발표를 암시하는 메시지를 남겼다.
과거 MBC 예능 '아빠! 어디가?'를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윤후는 현재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UNC)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있다. 학업을 병행하는 가운데 과거 수준급 가창력을 선보였던 그가 정식 가수로 데뷔할지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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