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의회 '공공시설 정책연구회' 출범…시민 안전·편의 높인다

  • 입력 2026.09.08 18:34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용인시 제공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공공시설 정책연구회'가 지난 9월 8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발대식을 개최하고 공식적인 연구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연구회 구성 및 주요 목표

항목내용
대표이상욱 의원
간사신민욱 의원
참여 의원신나연, 서정일, 임준교, 임유정, 김종억, 박병민, 김진석, 신현녀 (총 10명)
주요 연구공공시설 운영 효율화 및 안전관리 방안

연구회는 공공시설의 운영 효율성을 제고하고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증진하기 위한 정책 대안을 발굴하는 데 주력할 예정입니다. 특히 국내 타 지자체 및 공공기관의 운영 사례를 조사하고, AI와 데이터 등 첨단기술을 공공시설 관리에 어떻게 접목할 수 있을지 다각도로 분석할 계획입니다.

향후 활동 계획

연구회는 오는 9월 말 부산 지역의 스마트시티와 공공시설 현장을 방문해 벤치마킹을 진행합니다. 이어 10월에는 전문가 초청 강의와 간담회를 열어 연구 과제를 구체화하고, 이를 토대로 용인특례시 실정에 맞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이상욱 대표는 “공공시설은 시민의 일상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만큼 변화하는 환경과 기술에 맞춰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며, “시민들이 공공시설을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이용 편의 증진 방안도 폭넓게 살펴보고, 현장 사례와 전문가 의견을 바탕으로 용인특례시에 적용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신민욱 간사는 “AI 등 새로운 기술을 공공시설 분야에 어떻게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지 면밀히 살펴보는 한편, AI 활용 과정에서 개인정보 보호와 정보보안 등 안전 문제에도 각별히 유의할 필요가 있다”며, “기술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함께 고려해 용인특례시의 여건에 맞는 정책을 발굴할 수 있도록 충실히 연구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출처 : 용인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용인특례시 안전문화살롱·통합관제시스템 등 선도적 재난관리 정책 전국에 알렸다

▶ 용인시의회 '스타트업 101Ⅲ', 출산·양육 정책 점검…가족친화도시 조성 모색

▶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지방의회 역량 강화 위한 제2차 지방의정 아카데미 개최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돈은 좋지만 재테크는 겁나는 너에게:혼자서는 막막한 20대에게 뿅글이가 알려주는 돈을 다루고 불리는 비밀

[쿠팡] 돈은 좋지만 재테크는 겁나는 너에게:혼자서는 막막한 20대에게 뿅글이가 알려주는 돈을 다루고 불리는 비밀 — 14,850원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