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평군 서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임대진)가 지난 9월 7일 서종면사무소 앞에서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자살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이웃 간의 돌봄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협의체 내 자살예방분과 위원들은 주민들에게 관련 안내자료를 배부하며 위기 상황 발생 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지원체계를 알렸습니다.
홍보활동의 핵심 내용
| 항목 | 내용 |
|---|---|
| 대상 | 서종면 지역주민 |
| 일시 | 2026년 9월 7일 |
| 주요 활동 | 자살예방 홍보물 배부 및 상담 지원체계 안내 |
| 상담 문의 |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SNS ‘마들랜’, 119·112 |
위원들은 단순한 홍보물 전달을 넘어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관심과 따뜻한 말 한마디가 누군가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서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연계해 자살 위험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입니다.
임대진 위원장은 “이번 홍보활동을 통해 생명존중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서로의 안부를 살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홍주표 서종면장은 “주변의 작은 변화에도 관심을 갖고 서로를 살피는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자살예방 상담이 필요한 경우 24시간 운영되는 상담전화 109를 이용할 수 있으며, 자살예방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마들랜’을 통해서도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긴급 상황 시에는 119 또는 112로 도움을 요청하면 됩니다.
출처 : 양평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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