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지방산림청은 지난 7월 8일부터 24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로 훼손된 산림 피해지를 대상으로 신속한 복구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복구 대상은 춘천, 홍천, 인제 지역의 국유림 내 산사태 피해지 3.49ha와 임도 피해 구간 0.02km이다.
기관은 추가적인 산림 재해를 예방하고 주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9월 초부터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한다. 9월 중 설계를 마무리한 뒤 즉시 공사에 들어가 올해 안에 사업을 완공하는 것이 목표다.
이번 복구 사업은 단순한 원상복구를 넘어 자연친화적 공법을 적용하는 데 중점을 둔다. 설계 심의 과정에서 산림의 자연적 기능과 주변 경관을 고려할 예정이며, 향후 발생할 수 있는 2차 피해 방지에도 주력할 방침이다.
· · · · · · · · · ·
관련기사
▶ 홍천 연봉도서관, 9월 독서의 달 맞아 김호연 작가 초청 등 다채로운 행사
▶ 광양백운산능이버섯협회, 백운산 국유림 보호하고 능이버섯 양여받아 주민 소득 올린다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네이버] 레인웍스 3단 카본 자동 우산, 200g 초경량, 방풍, UV차단, 튼튼한 방수원단 — 29,000원
[쿠팡] FANOBO저소음 제습기 미니제습기 화장실제습기 침실 건조 에어메이드제습기 4계절겸용 자동건조 — 39,90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