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백진희(36)가 2027년 1월 23일 결혼식을 올린다.
백진희 소속사 매니지먼트에이엠나인은 7일 백진희의 결혼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예비신랑은 캐나다에 거주하는 연상의 직장인으로, 연예계 종사자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난해 백진희가 캐나다에서 어학연수를 하던 중 처음 만났다. 이후 연인으로 발전해 한국과 캐나다를 오가는 장거리 연애를 이어왔으며, 이 과정을 거쳐 결혼을 결정했다. 결혼 후에도 두 사람은 서울과 캐나다를 오가며 생활할 예정이며, 백진희는 연기와 유튜브 등 국내 활동을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
앞서 백진희는 배우 윤현민과 2016년 MBC 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서 인연을 맺은 뒤 이듬해 열애를 인정, 7년간 공개연애를 이어간 바 있다. 두 사람은 2023년 결별했으며 당시 백진희 측은 "작품 준비 및 촬영으로 서로 바쁘다 보니 관계가 소홀해지면서 결국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윤현민은 2022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결혼 시기를 묻는 질문에 "당연히 곧 한다"고 답하고 "딸을 낳자고 했다"며 2세 계획을 언급한 바 있어 결별 발표가 더욱 주목받은 바 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