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옥빈이 9월 7일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임신 사실을 직접 밝혔다. 지난 5월 여행 근황을 전한 이후 약 4개월 만에 소식을 알린 김옥빈은 만삭의 D라인이 드러난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김옥빈은 게시물을 통해 엄마가 될 준비를 하고 있다는 소식과 함께 태명이 '울루'라고 전했다. 1987년생으로 올해 마흔이 된 김옥빈은 말띠 아이의 출산을 앞두고 있으며, 건강하게 아이를 만나길 바란다는 소망을 덧붙였다.
한편 김옥빈은 지난해 11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신혼 생활 중 임신 소식을 전한 김옥빈에게 많은 이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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