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은빈이 지난 5일 KBS 아레나에서 개최된 팬 콘서트 ‘2026 박은빈 팬 콘서트 ‘은빈노트: 은니버스’’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데뷔 30주년을 맞이해 열린 이번 공연에서 박은빈은 신곡 ‘드림스 컴 트루’를 시작으로 ‘섬데이’, ‘프리즘’ 등 다채로운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180분간 현장을 가득 채웠다.
공연 중에는 팬들과 함께하는 코너를 통해 필모그래피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생일을 맞은 박은빈을 위한 깜짝 이벤트가 진행되기도 했다. 박은빈은 팬들의 응원에 눈시울을 붉히며 감사를 표했고, 마지막 곡 ‘태양은 떠올라’를 부르며 벅찬 감동 속에 공연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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