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완,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식 사회자 낙점

  • 입력 2026.09.06 18:26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임시완,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식 사회자 낙점 (사진= 부산국제영화제 제공 · 자료사진)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사무국은 다음 달 15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개최되는 폐막식의 사회자로 배우 임시완을 확정했다고 6일 밝혔다. 폐막식 당일에는 경쟁 부문 수상작을 발표하는 ‘부산 어워드’ 시상식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영화제 측은 임시완을 선정한 배경에 대해 캐릭터의 본질을 파악하는 깊이 있는 연기력과 그간 그가 보여준 행보를 높이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제국의아이들 출신인 임시완은 2012년 연기자로 데뷔한 이후 ‘변호인’, ‘미생’, ‘소년시대’, ‘오징어 게임’ 시리즈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연기력을 입증해 왔다.

한편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다음 달 6일부터 15일까지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열린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