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반민정이 9월 6일 서울 모처에서 1세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화촉을 밝혔다. 반민정은 결혼식 당일 자신의 SNS를 통해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공개하며 소감을 전했다.
그는 “늦게 찾아온 인연인 만큼 서로의 곁을 소중히 여기겠다”며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많이 웃고 사랑하며 행복하게 살아가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그동안 자신을 응원해 준 이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새로운 시작을 앞둔 두 사람을 향한 따뜻한 축복을 당부했다.
한편 2001년 데뷔한 반민정은 드라마 ‘각시탈’, ‘굿닥터’, ‘연개소문’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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