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한혜진, 사별 아픔 딛고 인생 2막…안성훈 '알토란' 새 MC 합류

  • 입력 2026.09.06 17:33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가수 한혜진, 사별 아픔 딛고 인생 2막 (사진= 한혜진 SNS · 자료사진)

6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알토란’에 데뷔 40년 차 가수 한혜진이 게스트로 출연해 진솔한 인생사를 공개했다. 한혜진은 과거 남편과 사별했던 아픔을 언급하며, 다시는 새로운 사랑을 찾지 않겠다고 결심한 배경을 담담히 털어놓았다. 그는 현재 자신의 삶에 만족하며 후반부를 정리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수 안성훈이 ‘알토란’의 정식 새 MC로 합류해 신고식을 치렀다. 안성훈은 과거 요식업 경험을 살려 시청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전달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한편, 방송에서는 한혜진의 경기도 광주시 자택과 85세 어머니의 모습이 공개되었으며, 김미령 셰프가 대파 보관법 등 실생활 살림 팁을 전수하며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