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 '돌싱글즈3' 출신 한정민과 레이싱모델 겸 방송인 유다연이 5일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린다. 이미 지난해 5월 혼인신고를 마친 두 사람은 결혼식과 함께 지난해 9월 태어난 딸의 돌잔치를 한날에 치르며 겹경사를 맞았다.
이날 예식은 1·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 사회는 개그맨 유민상이 맡았으며, 2부에서는 유튜브 채널 '낄낄상회'의 장윤석과 임종혁이 사회를 본다. 축가는 V.O.S 김경록이 맡아 두 사람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한다.
결혼식과 돌잔치를 한꺼번에 준비한 것은 하객들을 향한 부부의 배려다. 유다연은 지인들이 두 행사에 각각 참석하는 것이 부담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 두 행사를 한날 진행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두 사람은 2024년 한 모임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된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딸을 품에 안았다. 한정민은 2022년 '돌싱글즈3'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유다연은 레이싱모델 출신으로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