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상순이 진행을 맡고 있는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서 장기간 자리를 비우며 청취자들의 우려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8월 25일 생일을 맞이했던 이상순은 다음 날인 26일 컨디션 난조로 방송에 늦게 도착한 이후, 27일과 28일에도 결석했다. 29일 잠시 복귀했으나 8월 30일부터 9월 5일까지 다시 방송에 참여하지 않고 있다.
통상적인 라디오 DJ의 휴가와 달리, 프로그램 측에서 별도의 휴가 공지나 스페셜 DJ에 대한 사전 안내가 이루어지지 않아 궁금증이 커지는 상황이다. 현재 해당 방송은 토마스 쿡이 스페셜 DJ를 맡아 진행하고 있다. 이상순의 소속사 안테나 측은 이번 공백과 관련해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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