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박상민이 모친상을 당했다. 5일 가요계에 따르면 박상민의 모친 고(故) 송병인 여사가 이날 향년 88세로 별세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층 30호실에 마련됐다. 박상민은 상주로서 형제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유가족은 "사랑하는 어머니가 가시는 길에 깊은 애도와 명복을 빌어주시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다.
발인은 오는 7일 오전 6시 20분이며, 장지는 세종시 은하수공원 해님의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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