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9월 3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제3차 민관 합동 K-푸드+ 수출기획단' 회의를 열고, 올해 수출 목표 160억 달러 달성을 위한 하반기 총력 대응 전략을 발표했다.
올해 7월 말 기준 K-푸드+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3% 증가한 83.2억 달러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경신 중이다. 특히 라면은 7개월 만에 10억 달러를 돌파했고, 포도와 배, 딸기 등 신선 과일의 수출도 큰 폭으로 늘었다.
정부는 하반기를 수출 성패를 가를 골든타임으로 보고 ▲대표 전략품목 육성 ▲주력 및 신흥시장 공략 ▲글로벌 유통망 판촉 ▲기업 맞춤형 지원 ▲비관세장벽 대응 등 5대 분야 15개 과제를 추진한다. 이를 위해 농기계, 스마트팜 등 연관 산업까지 포함한 민관 합동 지원 체계를 가동할 계획이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하반기 글로벌 소비 시즌을 활용해 K-푸드+가 세계 시장에서 트렌드를 선도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 · · · · · · · · ·
관련기사
▶ K-북, 미국 시장 공략 나선다…뉴욕서 15개 출판사 수출 상담회
▶ 농림축산식품부, '농촌공간계획 숏폼 공모전' 수상작 10편 선정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네이버] 관절스타 보스웰리아 세라트린 비타민D 관절 무릎 연골 뼈 건강기능식품 30정, 3개 — 114,300원
[쿠팡] 종근당 정품 칼슘 앤 마그네슘 비타민D 아연 — 14,39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