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주군은 9월 4일부터 12일까지 개최되는 제30회 무주반딧불축제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교통 및 주차 종합대책을 수립했습니다.
주차장 확보 및 셔틀버스 운영
방문객 편의를 위해 시내권 공영주차장과 민간 주차장, 임시주차장 등 총 28곳에서 3,236면의 주차 공간을 확보했습니다. 반딧불시장 주차장은 전면 무료로 개방됩니다. 또한 9월 4일부터 6일까지, 그리고 11일부터 12일까지 주말 기간에는 무주읍 제2농공단지와 무주생태모험공원에 임시주차장을 운영하며, 하루 9대의 셔틀버스를 20분 간격으로 운행할 예정입니다.
| 항목 | 내용 |
|---|---|
| 기간 | 9월 4일 ~ 9월 12일 |
| 주차장 | 총 28곳 (3,236면) |
| 셔틀버스 | 하루 9대 (20분 간격) |
| 교통 관리 | 주요 구간 21곳, 인력 75명 배치 |
교통 통제 및 안전 관리
축제장 주변 주요 구간 21곳에는 교통 흐름 관리를 위해 75명의 인력이 배치됩니다. 특히 한풍루 입구부터 무주군청 앞 구간과 국수거리 일원 등 주요 지점에서는 14시부터 23시까지 32명이 상시 근무합니다. 야간 행사가 열리는 9월 4일, 5일, 12일 밤 9시 30분부터 11시 사이에는 보행자 안전을 위해 무주교의 차량 운행이 통제됩니다.
김헌수 무주반딧불축제 지원단 교통팀장은 “이번 대책에서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 주민과 공직자가 솔선수범하는 주차 양보 문화 정착”이라며 “방문객들이 주차 문제와 교통 불편 없이 무주반딧불축제를 만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축제는 ‘반디의 빛 세계를 만나다’를 주제로 등나무운동장과 지남공원, 남대천 일원에서 진행됩니다. 일회용품과 바가지요금, 안전사고가 없는 ‘3무(無) 축제’를 지향하며 반딧불이 신비탐사, 반디 캠핑, 빛의 향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었습니다.
출처 : 무주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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