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하이 주얼리 브랜드 부쉐론이 브랜드 앰버서더인 배우 한소희와 함께한 새로운 화보를 선보였다. 이번 화보에서 한소희는 브랜드의 상징적인 제품인 ‘퀘스천마크’ 네크리스를 착용해 특유의 분위기를 연출했다.
퀘스천마크 네크리스는 1879년 프레데릭 부쉐론이 처음 선보인 이후 브랜드의 기술력과 창의성을 대변해 온 제품이다. 잠금장치 없이 목에 걸 수 있는 비대칭 구조와 스프링 블레이드 시스템을 적용해 착용의 편의성과 유연한 움직임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이는 당시 주얼리 착용 방식에 변화를 꾀했던 브랜드의 혁신적인 시도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한편 한소희는 차기작인 영화 ‘인턴’을 통해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이번 화보를 통해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효과적으로 전달한 만큼, 향후 배우로서 보여줄 행보와 함께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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