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주관한 장애인 부부 대상 크루즈 여행 프로그램이 5박 6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종료됐다. 이번 여행에는 총 7쌍의 부부가 참여해 일상에서 벗어나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참가자들은 여행 기간 동안 함께 교류하며 유대감을 쌓는 기회를 가졌다. 복지관 측은 “함께라서 더 특별했던 5박 6일”이라며 이번 행사가 부부들에게 정서적 환기 효과를 주었을 것으로 평가했다.
장애인 부부의 사회적 참여를 독려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복지관의 이러한 시도는 향후 유사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의 확대 가능성을 시사한다. 이번 여행은 참가자들에게 단순한 이동을 넘어 서로를 이해하는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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