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아동의원 15명 시의회 본회의 방청, 11월 정책발표회로 지역사회 변화 이끈다

  • 입력 2026.09.01 17:19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창원시 제공

창원특례시 아동의회 소속 아동의원 15명이 지난 9월 1일 창원시의회를 방문해 제155회 정례회 1차 본회의를 방청했습니다. 이번 활동은 아동들이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이해하고 주체적인 시민으로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아동의회 구성 및 운영 현황

항목내용
주관 기관진해청소년수련관
거점 기관늘푸른전당, 우리누리청소년문화센터, 창원시봉림청소년수련관
참여 인원초·중·고등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 총 56명

2026년 창원시 아동의회는 6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지역사회 내 아동 관련 문제를 발굴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웅동지역아동센터가 파트너기관으로 참여하며 권역별 거점기관들과 협력 체계를 구축해 운영 중입니다.

향후 일정 및 정책 제안 계획

아동의원들은 10월 1일 제155회 정례회 4차 본회의를 추가로 방청할 예정입니다. 또한 전년도에 제안했던 정책 3건에 대한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10월 중 상임위원회 활동을 마무리한 뒤 11월에는 정책발표회를 열어 아동의 목소리를 지역사회 정책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서영옥 진해청소년수련관장은 “아동의원들이 실제 본회의 현장을 직접 보고 경험하는 것은 자신들의 제안이 어떤 과정을 거쳐 지역사회의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를 이해하는 중요한 배움의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생활 속에서 발견한 문제를 스스로 질문하고 함께 해결방안을 찾아가며, 자신의 목소리로 지역사회의 변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윤성주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오늘 방청 체험이 아동의회 활동에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작은 목소리도 귀담아 듣고 아이들의 입장에서 고민하는 아동친화도시 창원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창원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급식·체육시간에서 찾은 민주주의… 청소년들이 말하는 ‘교과서 밖 민주주의’

▶ 수원역·로데오거리 밤늦게 안전할까…시의회, 매산·고등동 순찰 동행

▶ “대자보 자유롭게 붙는 작은 민주주의”…경기 성남 이우학교, 사교육 없는 공교육 실험 20여 년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2+1 메르헨트 약산성 대용량 샴푸 1L 화이트머스크 퍼퓸 향좋은 청소년 미용실 정수리냄새

[네이버] 2+1 메르헨트 약산성 대용량 샴푸 1L 화이트머스크 퍼퓸 향좋은 청소년 미용실 정수리냄새 — 19,800원

웰핏 소연골 콘드로이친 1200 MBP

[쿠팡] 웰핏 소연골 콘드로이친 1200 MBP — 22,90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