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지방세 체납액 3억 7천만 원 징수…야간 번호판 영치 등 강도 높은 활동

  • 입력 2026.09.01 10:39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증평군청 제공

충북 증평군이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지방세 체납액 특별정리기간을 운영한 결과, 총 3억 7000만 원의 체납액을 징수했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 기간 동안 체납자의 재산을 압류하고 차량 단속을 실시하는 등 강도 높은 징수 활동을 전개했다. 국세환급금과 자동차 등을 대상으로 총 680건의 압류 조치가 이루어졌으며,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투입해 현장 중심의 징수 체계를 강화했다.

체납 징수 주요 활동 내역

항목내용
징수액3억 7000만 원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경고56대
압류 건수680건
외국인 맞춤형 안내문 발송205건

군은 주간 단속이 어려운 체납자를 위해 야간 영치 활동을 병행하며 징수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주력했다. 또한 외국인 체납자를 대상으로 영어와 중국어 등 다국어 안내문을 발송하고, 외국인근로자 전용보험 가입 내역 327명을 일괄 조회해 체납처분을 추진하는 등 관리 체계를 정비했다.

군은 하반기에도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을 운영하여 징수 활동을 지속할 방침이다.

이재영 군수는 "새로운 공약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자체재원 확보가 중요하다"며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기울여 자체세입을 늘리고 건전한 지방재정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증평군청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증평군, 기업 재고빵 돌봄터 전달 등 군민 체감 행정 우수공무원 4명에 인센티브 제공

▶ 증평군, 9월부터 하반기 일손지원 기동대 가동…고령·소규모 농가 집중 지원

▶ [복지] 지방세 비과세감면…취득세·자동차세 등 세금 부담 완화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두툼한 26년형] 한일의료기 x 보나드 EMF 포담 전자파없는 탄소매트 워셔블 카본매트, 퀸, 차콜

[쿠팡] [두툼한 26년형] 한일의료기 x 보나드 EMF 포담 전자파없는 탄소매트 워셔블 카본매트, 퀸, 차콜 — 77,800원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