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통합돌봄코디네이터 17명 배치…돌봄 사각지대 현장 발굴 나선다

  • 입력 2026.08.31 10:50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상주시 제공

상주시가 지역 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통합돌봄 대상자를 체계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돌봄 체계를 구축합니다.

상주시는 상주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과 협업하여 지난 8월 18일부터 ‘통합돌봄코디네이터 연계 통합돌봄 대상자 발굴 운영’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경상북도 ‘거점형 통합돌봄 생태계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전문 역량을 갖춘 주민 활동가를 배치해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사업 운영 체계

항목내용
수행 기관상주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코디네이터 인원총 17명 (3인 1조, 5개 조 편성)
주요 활동10개 거점마을 방문, 건강 체크 및 돌봄 욕구 조사
연계 대상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코디네이터들은 노인건강돌봄지도사와 사회복지사 등 전문 자격을 갖춘 주민들로 구성되었습니다. 이들은 마을 경로당과 취약 가구를 방문해 혈압·혈당 측정 등 기초 건강을 확인하고, 생활환경 조사와 맞춤형 건강상담을 진행합니다. 현장에서 발굴된 어르신들은 선정 절차를 거쳐 일상생활 돌봄, 방문건강관리, 재택의료 등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받게 됩니다.

최하영 노인장애인복지과장은 “통합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행정기관이 기다리는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을 잘 아는 코디네이터가 직접 마을을 찾아가 발굴하는 현장 중심의 돌봄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라며, “민관이 긴밀하게 협력해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적기에 필요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촘촘한 통합돌봄 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상주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보건복지부, 통합돌봄 대상자 확대 논의…제2차 지역사회 통합돌봄 포럼 개최

▶ [복지]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2025년 기준 주민 건강 증진 지원

▶ [복지]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주민 건강 증진 및 만성질환 예방 지원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고급형 2세대 욕실 미끄럼방지매트 재단가능 화장실 바닥 매트

[네이버] 고급형 2세대 욕실 미끄럼방지매트 재단가능 화장실 바닥 매트 — 2,850원

컷마스터 두꺼운 발톱전용 노인 시니어 특대형 손 발톱깎이 세트

[쿠팡] 컷마스터 두꺼운 발톱전용 노인 시니어 특대형 손 발톱깎이 세트 — 14,50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