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민, 놀이공원서 교복룩…"늙어서 많이 못 타겠다"

  • 입력 2026.08.29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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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캡처

배우 이수민이 놀이공원을 찾은 근황을 공개했다.

이수민은 29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근데 이제 늙어서 많이 못 타겠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수민은 화이트 반팔 셔츠에 체크 패턴 스커트를 매치해 교복 느낌을 자아냈으며, 놀이공원 기프트샵에서 여러 머리띠를 써보다 하얀색 고양이 머리띠를 선택해 다양한 스팟에서 사진을 남겼다.

이수민은 2014년 EBS '생방송 톡! 톡! 보니하니'에서 활약하며 주목받았다. 당시 13살이었던 그는 어느덧 25살이 됐으며, 최근에는 넷플릭스 '월간남친'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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