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영, 29일 부친상… 상주로 빈소 지켜

  • 입력 2026.08.29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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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제공

배우 이민영의 부친이 29일 별세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31일 엄수되며, 장지는 포천 더크레스트다.

이민영은 가족들과 함께 상주로 이름을 올리고 빈소를 지키고 있다. 이민영의 연인으로 알려진 소속사 지담미디어 안형조 대표도 사위로 이름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이민영은 1994년 MBC 공채 탤런트 23기로 데뷔해 '젊은 태양', '좋은 걸 어떡해', '아버지처럼 살기 싫었어', '동물원 사람들', '부모님 전상서', '토지', '사랑과 야망', '사랑이 오네요', '닥터 프리즈너', '결혼작사 이혼작곡', '고려 거란 전쟁'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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