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용주 별세…향년 44세

  • 입력 2026.08.29 21:10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우 이용주

스타데일리뉴스, 슈타뉴스, 스포츠조선 등에 따르면 배우 이용주가 29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44세. 사인은 심장마비로 전해졌다.

고인의 빈소는 분당제생병원장례식장 5호실에 마련됐다. 입관은 30일 오후 1시, 발인은 31일 오전 6시 30분으로 예정됐다. 장지는 성남시화장장이다.

이용주는 모델 출신 배우로 2004년 영화 '도마 안중근'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2005년 MBC 드라마 '안녕, 프란체스카', 2006년 MBC 드라마 '궁'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2009년부터 2014년까지는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리즈에 출연했고, 2012년부터 2014년까지 방송된 tvN '푸른거탑' 시리즈에서 신병 이용주 일병 역을 맡아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2022년에는 ENA 드라마 '신병'에 정다정 역으로 특별출연했으며, 이 작품이 고인의 유작이 됐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