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라, 근황 사진 공개…37세 무색 동안 미모 눈길

  • 입력 2026.08.28 20:53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SNS 캡처

배우 고아라가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고아라는 지난 27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고아라는 회색 후드 원피스 차림에 긴 머리를 옆으로 땋아 내린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1990년생으로 올해 37세인 그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앳된 얼굴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댓글을 통해 여전한 동안 외모에 놀랍다는 반응을 잇달아 남겼다.

고아라는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 성나정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으며, 2003년 방영된 KBS2 '반올림'에서는 옥림 역으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이번 근황 사진은 당시 모습을 떠올리게 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