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고아라가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고아라는 지난 27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고아라는 회색 후드 원피스 차림에 긴 머리를 옆으로 땋아 내린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1990년생으로 올해 37세인 그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앳된 얼굴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댓글을 통해 여전한 동안 외모에 놀랍다는 반응을 잇달아 남겼다.
고아라는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 성나정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으며, 2003년 방영된 KBS2 '반올림'에서는 옥림 역으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이번 근황 사진은 당시 모습을 떠올리게 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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